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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에 대한 교육차별 금지와 그 제재

장애인에 대한 교육차별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입니다. 모든 사람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, 장애에 상관없이 누구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받아야 합니다. 이에 따라 국가 및 학교 등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교육차별 금지를 명시한 법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

학교 등에서의 교육차별 금지

각급학교의 장은 특수교육대상자가 그 학교에 입학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가 지닌 장애를 이유로 입학의 지원을 거부하거나 입학전형 합격자의 입학을 거부하는 등 교육 기회의 부여에서 차별을 해서는 안 됩니다(「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」 제4조제1항).

또한, 국가, 지방자치단체 및 각급학교의 장은 다음의 사항에 대해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시행을 목적으로 함이 명백한 경우 이외에는 특수교육대상자 및 보호자를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(「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」 제4조제2항).

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제공에서의 차별

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제공에서도 차별은 용납되지 않습니다. 수업, 학생자치활동 및 그 밖의 교내외 활동에 대한 참여를 배제하는 것은 장애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박탈하는 것과 같습니다. 개별화교육지원팀에의 보호자 참여에서도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.

입학전형과 생활지도에서의 차별

대학의 입학전형절차에서도 장애로 인해 필요한 수험편의의 내용을 조사·확인하기 위한 경우 이외에 별도의 면접이나 신체검사를 요구하는 등 입학전형 과정에서의 차별은 금지되어야 합니다. 또한, 입학·전학 및 기숙사 입소 과정에서는 비장애학생에게 요구하지 않는 보증인 또는 서약서 제출을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. 또한, 학생 생활지도에서도 「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」에 따른 차별은 되어서는 안 됩니다.

교육차별에 대한 제재

교육차별은 우리 사회에서는 용납되지 않습니다.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(「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」 제38조제1호·제2호).

  • 장애를 이유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입학을 거부하거나 입학전형 합격자의 입학을 거부하는 등의 불이익한 처분을 한 교육기관의 장
  • 대학의 입학전형절차에서 수험편의의 내용의 확인과 관계없는 별도의 면접이나 신체검사를 요구한 사람

또한,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(「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」 제38조의2제2호·제4호·제5호).

  •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차별
  • 입학·전학 및 기숙사 입소 과정에서 비장애학생에게 요구하지 않은 보증인 또는 서약서 제출을 요구한 사람
  • 생활지도에 있어서 「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」 제4조에 따른 차별을 한 사람

결론

장애인에 대한 교육차별은 우리 사회에서 용납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. 모든 사람들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고, 장애에 상관없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. 국가 및 학교 등은 장애인에 대한 교육차별을 금지하고,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적절한 제재를 가해야 합니다. 우리 사회에서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해야만 합니다. 모두의 교육이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모든 이들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.